026년 8월 31일(월요일)해가 갈수록 아열대 날씨로변하고 있습니다. 새벽에 나가 잠깐씩만화단 정리를 해도 땀이 줄줄해가 뜨면 바로 들어와야 했던"무더위 폭격"이라 이름 붙여진올여름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올해는 참 뜻깊은 한 해로 시작합니다.공부도 잘하고 예쁜 우리 손녀가서울대학교 첨단융합학부에 합격 하여 입학식에도 다녀오는 영광을 가졌는데 활기차게 대학생활을 잘 하는 우리 알뽕이 자랑스럽고 볼 때마다 뒷다리가 쭉쭉 날씬한듬직하고 예쁜 우리 손자 솔향기도벌써 4학년이라니 놀랍고 기특합니다. 그동안 도자기 공예를 오랫동안 했고지난 5월부터 친구들과 만든 동아리에서 어반스케치를시작해 참 재미나고 좋습니다.주변에서 도와주는 친구들에게 감사하는 마음 전하고 싶고 화단정리를 제대로 못해서잃은 꽃들도 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