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6년 6월 27일(토요일)여주 저류지에 연꽃이 피었을까 싶어갔더니 아직입니다.담낭이 섬 입구 2 주차장에 주차하고파사성길을 가기로 합니다. 담낭이 섬 입구에서 횡단보도를 건너면이정표가 있고 산길이 연결되는데동네 뒷산 정도로 나즈막한그늘진 능선길이 참 좋습니다. 산길을 나와 느네 마을을 지나면짙푸른 녹색의 들판이 향기롭고추읍산을 바라보면서 논둑길을걸어가면 파사성 입구가 나오고가파른 산길을 올라야 합니다. 파사성은 여러 번 갔던 곳이라올라가지 않았고 바로 마애대불로 가서 감로수 맛나게 마시고 암자 뒤쪽으로들아갔는데 리본이 있고 걷기 좋은그늘진 산길이 있습니다. 마을을 지나 내려와서 찻길을 건너직진하여 장마을을 통과하면남한강 자전거 길을 만나고 시원하게남한강 풍경 보면서 주차장까지왔는데 3시간 반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