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6년 5월 13일(수요일)
부여 가림성에서 내려와 오서산휴양림
가던 길에 오서산 등산로 입구
성연주차장에 있는 식당에서
아귀찜 포장하여 휴양림으로 갔습니다.
오서산휴양림은 지은 지
오래되어 많이 낡았지만
아늑한 분위기가 좋았습니다.
현관문 열쇠도 샤워실도 모든 것이
옛것 그대로였지만 깔끔하고
부족함이 없었습니다.
아귀찜에 막걸리도 한 잔 하고
산책 나갑니다.


숙소 바로 아래 대나무 숲길과


임도 걷기

아늑한 곳에서 하루 잘 잤고
충청영선 천주교 순례길이 있는 오천항으로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