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에는

파주 살래길에도 봄이

손빠공 2014. 4. 8. 00:09

014년 4월 2일(수요일)

모처럼 신랑이 아닌

친구들과 살래길에 갔습니다.

 

주차장에서 축구장 쪽으로 

환하게 맞이 하는 개나리

  

산씀바귀 한 잎을 입에 

물었더니 입 안에 퍼지는 

쓴맛이 상쾌합니다.

 

쉬엄쉬엄 걸어도

좋은 살래길 전망대에서

경기영어마을, 해이리, 프로방스

임진강 건너 북한까지~

날씨가 좋습니다.

 

오손도손 둘러 앉아 펼쳐 놓은

도시락이 꿀맛 입니다.

 

통일전망대와 파주 축구장

 

 

해이리와 북한이 가까이 보이고

 

 

 

 

 

예쁜 친구들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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